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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 Building A Second Brain 토의

Date
2022/07/09
한 줄 설명
8 more properties

소개

07/09 오전 10:00 아침마당 요약
세컨드 브레인 그룹에서
특정 주제를 가지고 수다를 나눈 이야기를
요약 & 정리한 글 입니다.
특히 분석맨님과 블로그와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이 자리를 빌어 분석맨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련 행사를 무료로 지속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시다면
토요일 아침 대화 나누는 시간을 가져요

논의 주제

Tiago Forte - Building A Second Brain 도서 후기 공유 - 분석맨님 참고
CODE 와 PARA 의 각자의 생각 공유
참고자료 :

C - Collect

Tiago 는 도구보다 프로세스가 보다 중요하다고 강조! 합니다.
떠오른 아이디어, 우연히 발견한 마음에 든 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수집을 권장합니다. - Evernote , Pocket …
파인만 테크닉 - 12가지 미해결 질문
상황과 마주하며 비교하고, 생각을 발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목표는 질문에 완전한 답을 하는 것이 아닌
이 질문들을 기준으로 배움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2가지 질문이 많다고 느껴지다면
와이어의 3의 법칙에 따라 3개 정도의 질문 정도만 가지고 있어도
아무것도 안한 것 보다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현재 관심이 가는 것들을 생각만 하고 있다면
이 자리를 빌어 그런 고민을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요?

Information Diet - 선별적 정보수집

LYT 에서는 수집 양이 너무 많으면 소음도 많다고 합니다.
소음 가운데 시그널(신호)을 찾으라고 말합니다.
영감을 주는 장소와 기준
유용한가?
수집 - 미래의 나에게 유용한지 고민하기
개인적인가? - 창의적인가?
마음을 터치하고 영혼을 울리는 것을 따라가라!
특히 자기 생각을 덧 붙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흥미 위주의 자료 선택의 단점은
자극적인 정보를 찾아 선택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 사례로도 집에 있으면
자기계발을 위한 정보 수집보단, 유튜브 알고리즘에 나온
엔터테이먼트 동영상을 자주 접하기도 합니다 ㅠㅠ..
어떻게 선별적 수집을 꾸준히 할 수 있을까요?

O - Organize

Collect 단계에서 수집한 자료를 정리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정보 수집은 클리핑 도구를 이용해
간단하고 쉽게 저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지식들은
시간이 지나 양이 많아지게 되어 복잡해지고
기존에 있던 정보들 마저
방해를 받아 지저분한 보관함이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구조화된 저장방식을 이용해
정보를 관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에, Tiago는 자신이 만든 분류법을 설명합니다.

PARA

PARA 란, 아래의 분류방식을 말합니다.
Project
Area
Resource
Archive
각 정보를 PARA 분류방식에 어울리는 위치를
아래와 같은 질문을 통해 배정합니다.
어떤 프로젝트에 이것이 가장 유용할까?
없는 경우, 어떤 분야에 이것이 가장 유용할까?
없는 경우, 이것은 어느 자원(Archive)에 속하나?
없는 경우, 아카이브(archive)에 저장한다.
Tiago 는 실행가능한 ( actionableb ) 을 기준으로 정리하라고 권합니다.
PA - 보다 액티브한 행동
RA - 보다 패시브한 행동
액티브한 행동의 양을 늘리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PARA는 개념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실제 경험하며 겪은 문제점은
분류된 절차들로 인해 지속된 선택을 해야하고
선택에 따른 피로도가 생긴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PARA 에 대한 자세한 설명 :

D - Distill

Progressive Summarization - 점진적 요약

점진적 요약이란
원 노트에 사용 가능한 재료로 정제하는 기법이라고 합니다
핵심은 목적에 맞게 정제하기 와 아웃풋 내기! 라고 합니다
어떻게 목적에 맞게 정제하고
아웃풋을 낼 수 있을까요?
나눈 이야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타인에게 설명하듯 요약하면 실력이 느는 것 같다!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메세지라는 다짐으로
선별적 메모를 하라는 것이 핵심입니다.
최대한 빠르고 알아보기 쉽게 작성을 목표합니다.
아날로그 메모하면 필요한 것을 선별하게 되는 것 같다!
A6 인덱스 카드 메모를 하게 된다면
아날로그로 작성하니
수정이 어려워 신중하게 메모를 하게 되고
제한된 노트 크기로 인해
선별적 메모를 하게 된다는 경험담을 공유했습니다.
Distill - 어떻게 꾸준히 잘할 수 있을까요?
습관을 길들이기 회의가 필요합니다 ㅠㅠ..

E - Express

중간 패킷 (Intermediate Packets) - 작게 생각하는 힘

패킷이란
네트워크를 전송하기 쉽게 자른 데이터의 단위라는 뜻을 가진
네트워크 용어 중 하나입니다.
Tiago 는
우리가 사용하는 데이터를
패킷에 담아 전송하는데 있어
프로젝트에 사용된 것을 중간 패킷 으로 남겨라
미래의 나를 위해 자산을 남겨 두라는 맥락을 말합니다.
출력물의 중간 자산이 되기 때문에
Express 범주에 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press 범주에 필요한 역량

검색
브라우징
태그
세렌디피디 - 우연한 발견과 공명
검색, 브라우징 능력도 Express 범주에
속하는 모습이 독특했습니다.
특히 Serenditity - 우연한 발견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1.
이전 검색 방법을 확장하며 넓게 검색하기
2.
시각적 패턴을 활용하기
3.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
이런 활동을 통해
우연한 발견을 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마주하는
세렌디피티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생성효과 - 자신이 직접 만들어낼 때 기억을 더 쉽게 이해한다

예) 영어 공부 잘하는 법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을
영어로 작성 후 감수를 받고 이야기를 하면
보다 기억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CO - 각자 맞는 것을 하면 된다
DE - 이게 쉽지 않을 일 같습니다..
어떻게 이 일을 습관으로 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추가 논의가 필요합니다

마무리

07/09 오전 10:00 (한국시간)
BASB 라는 최신 도서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 나눈 것을 요약한 글 입니다.
10x 뉴스레터는
적은 노력으로 10배 더 많은
결과를 얻어내는 방법을 다룹니다.
1.
세컨드 브레인  (제텔카스텐, 개인 지식 관리, 노트법, 창의적 사고 방법 등)
2.
노코드
3.
스타트업의 PMF 찾기
매주 위 주제에 관련된 
최신 글과 영상, 온라인 행사 참여 링크를 정리해서
주 1회 전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