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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문장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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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이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다.
- 분석맨
두려움은 의지(하고자 함)에서 비롯한다. 용감함은 두려움의 부재가 아닌, 그럼에도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 이태극
두려움을 느끼면 뭔가 배울 기회, 성장할 때라고 믿자.
- 분석맨
터널 안. 차가 막히는데 배가 아파오기 시작한다.
- 신코
자고 일어났더니 모르는 사람이 가득한 낯선곳에서 눈을 떴다.
- HAKCHO
두려움은 이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다.
- 이태극
낯설음. 알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해본 것에 대한 불안함과 걱정이라는 감정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복하고 성공을 해야한다는 부담감.
- 투스텝
토요일은 출근하는 날. 10분 뒤에 침대를 벗어나야지 지각을 면할 수 있다.
- 마이클
첫 발을 떼기전 가장 크지만, 첫 발을 떼면 줄어들 수 있는 것
- 눈오지
예측 불가능한 두려움과 예측 가능한 두려움중에 예측 불가능한 두려움이 더 두려운것은 예측가능성이라는 질서에 포착되지 않는 혼돈에서 비롯되기 때문이 아닐까.
- wis
두려움
+0000년 ww주차
사랑하라! 두 번째 뇌를. 마치 애인인 것처럼
- 분석맨
상대를 소유하려 하거나 수단으로 생각한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사랑은 대상에게 무한한 긍정과 헌신하도록 하는 충동이다.
- 이태극
기억자아는 소유했던것을 기반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게하는데.. 소유의 해체는 자기자신의 해체로 여겨지게 한다더라구요.
공수래 공수거. 애초에 내것이엇던건 단 하나도 없다.. 라고 의식적으로 소유의식을 멀리하여 경험주체를 회복 해야한다고 하는데..
실상 우리가 가정을 이루고 나엿던 내가 아닌 자식을 갖게 되면서 내 소유는 아이의 환경이 되고 환경은 미래를 만드니.. 더욱 집착하게 되는듯합니다.
그럼에도 공수래 공수거.. 애초에 가진게 없었으니 내가 행해왔던 사랑만이 온전히 남는것같네요.
한줄 (넘게) 글쓰기
- Wis
HER의 테오도르처럼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지고 싶지만, 내게는 너무 어려운 당신.
- 잔향
사랑
+0000년 ww주차
두 번째 뇌와의 대화는 또 다른 연결이고 창조의 시작이다.
- 분석맨
어떤 관찰의 표상이든, 느낌의 수용이든, 모두 주관이라는 예측의 영역에 있다. 때론 이 예측이 겹치기도 하고, 전혀 겹치지 않아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작동하기도 하지만, 어느 쪽이든 대화는 예측에 확신을 만들어준다.
- Wis
어떤 식으로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걸
- 잔향
대화는 서로 다른 세계 간의 의도적인 충돌이다. 참여자는 자기 나름의 질서를 추구한다.
- 이태극
대화
+0000년 ww주차
연결은 인간의 본성이다.
- 분석맨
어떤 임의의 개체들의 집합으로도 추상적인 사고는 그 층위를 달리하여 개체들을 연결시켜낼 수 있다. 개체들은 저마다 다양한 맥락위에서 복잡계를 내포하고 있으며, 그들 사이의 부분부분에 대한 동형성은 언제나 발견된다. 더이상 경험해낼 수 없는 한계를 마주한다면 같은 구조를 가진 전혀다른 맥락에서의 가능성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 Wis
연결되어 있어야 어떻게든 갈 수 있다.
- Lucy
구별해야 한다. 그래야 연결할 수 있다.
- 이태극
연결
+0000년 ww주차
진정한 이해는 그 지식을 넘어서는 연결을 만든다.
- 분석맨
무엇을 처음 배울 때, 이해할 때는 개념이 바라보는 모든것을 아우를 수있다는 힘에 대한 믿음을 만들어내지만, 알아갈수록 이해한것은 단편의 단편일 뿐이며 단편 너머엔 언제나 창조적 미지가 있다.
- Wis
자신이 가진 이해의 한계를 이해함으로서 이해의 수준을 높일 수 있다.
- 이태극
이해란 나의 경험을 현재 상황에 투영시키는 것이다.
- 차니뜨겁니
손익과 손실이 이해이다.
- 꿀호떡
언젠가 내 자신을 온전하게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고대하고 있는 나를 이해할 수 없다.
- 꾸준히
사람은 이해가 아닌, 용납하는 것이다.
- 이태극(feat 구요한)
이해
+0000년 ww주차
욕망은 창조의 힘이다.
- 분석맨
결핍이 아닌 풍요를 욕망한다.
- 앤드류
욕망은 어둠 속에 갇힌 뇌가 세상을 보는 눈이다.
- 윤종철
모든 칭찬의 이면에는 통제욕망이 내재되어있다. 긍정적 피드백은 그저 기쁨을 공감해주거나 함께 기뻐하는것으로도 충분히 유의미하다.
- Wis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 욕망은 없이 뭔가가 되고 싶은 욕망만 극강한 권력자들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 원천(’서울의 봄’ 한 줄 감상평)
욕망을 표현한 The more the better란 완벽한 어구.
- James
낮에는 자고 싶고, 밤에는 깨고 싶은 아이러니한 욕망, 잠.
- Vezaki
욕망인지 유혹인지 구분하는 것이 먼저다.
- Lucy
벅찬 무언가가 욕망과 가장 유사한 단어라 생각한다.
- 김욱영
금지, 미지, 판타지
- 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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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
+0000년 ww주차
저녁은 어둡지만, 어둠을 지나야 비로소 새로 태어난다.
- 분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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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0000년 ww주차
비가 오고 어둠이 뒤덮였지만 반드시 아침은 온다.
- 분석맨
찬란하다는 이름으로 아침을 형용하기에는 아침이란 신선함을 다 담기 어렵다.
- 제갈자룡
아침 기상 후 햇살을 마주하며 묘한 기쁨에 잠깁니다.
- 이태극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개운했던 시절도 있었지..
- 잔향
아침에 일어나 아무도 없을때 거리를 거니는 그 평온함을 나는 사랑한다.
- 마이클
아침에 일어났다. 근데 뭔가 불안했다. 뭔가 불길한 느낌은 뭐지.. 아....침!! 아... 침흘렸네 또흘렸네 젠장
- 브라이언
아침이 생산적이라는 말이 거짓말이 분명하다는 것은 멍하게 있는 아침의 나를 보면 확신할 수 있다.
- 하태
아침이 왔다는 말은 곧 밤이 올것이라는 말과 같다 하지만 이 눈부심을 담아두고 견뎌내야한다 어제도 그랬듯이
- 차니뜨겁니
아, 엄마가 해주는 아침밥 먹고싶다.
- Lucy
아침"시간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보낸다면, 그/그녀의 밝은 미래를 상상할 수 있다.
- James
아침
+0000년 ww주차
홀로 쓰기와 이별하고 글쓰기방과 만나다. 그대를 위한 선물이다.
- 분석맨
잠들기 전 아쉬운 마음으로 이별하지만 일어나자마자 다시 반갑게 나를 반기는 세컨드 브레인
- 잔향
"와 씨.... 와.. 씨.....이.ㅂ.... 별의 별 상황이 다 있네?”
- 브라이언
매순간을 나는 떠나 보낸다. 자주 후회하며 아쉬워한다. 종종 맘이 아파 힘들면서도 그 마음도 결국 떠나 보낸다.
- 이태극
이별은 겨울이지만 희망이라는 봄을 품고 있다.
- 분석맨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때 즐거웠습니다. 평생 함께할 생각에 설래었습니다. 하지만 그 마음은 금방 식었습니다. 그렇다고 떠나보내기엔 아쉬워 붙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놓아주려 합니다. 당신과 이별하려 합니다.
To. 한 달 묶은 Fleeting note
- 이태극
이별은 내 일부가 떨어져 나가서 고통스럽고, 그 빈자리를 채우면서 성숙해진다.
- Lucy
이별
+0000년 ww주차
너만의 특기(특별한 기쁨)를 찾아라.
- 분석맨
성장하는 느낌이 들 때와 희망이 보일 때 나(우리)는 기쁨을 느낍니다.
- James
메모 활동은 매일 조용한 기쁨을 준다.
- 잔향
맑은 하늘, 선선한 바람, 따뜻한 햇살 그리고 적당한 뱃살. 이렇게 풍요로운데 기쁘지 아니할 수 있을까?
- 이태극
V1, 우리말로는 이륙 결심 속도에 도달하게 되면, 비행기는 반드시 이륙해야 합니다. 기계에 이상이 있든 기상이 좋지 않든 반드시 이륙하고 나서 착륙할 것인지를 판단합니다. 우리도 무언가 하다 보면 어느샌가 그 결심 속도를 넘어서 출발해야 만 할 때가 있는 듯합니다. 그 앞에 난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려움에도 시작을 결심하고 어려움을 극복할 때 진짜 기쁨이 있지 않을까요?
- 김욱영
기쁜 일이 많은 사람은 기쁨 찾기 훈련이 잘 된 사람인 것 같다
- 하태
부모님은 내가 무언가를 잘 할때만 기뻐했다. 그 기쁨을 충족시키다 보니 완벽주의가 생겨버렸다.
- 빌게이
오늘 할 일이 있고,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쁨이다.
- Lucy
기쁨
+0000년 ww주차
나이 들어도 호기심을 잃지 않을 것(치매 예방하기)
- 분석맨
호: 호올로(?) 집에 앉아 심심했는데 기: 기대 없이 ChatGPT로 삼행시를 지어보라고 시켰어. 심: 심심했는데 생각보다 잘 지어줘서 더 호기심이 생겨버렸네.
- 브라이언
내 근심의 원인 중 하나는 호기심이다. 채우려 할수록 더 넓고 깊어질 뿐이다.
- 이태극
옵시디언을 굴러가게 하는 동력의 팔할은 호기심이다.
- 잔향
호기심
+0000년 ww주차
육체의 성장은 멈췄지만, 정신의 성장은 계속된다.
- 분석맨
삶 자체가 성장의 과정이다. 성과는 그 과정을 각색한 것이다.
- 이태극
어떤 일을 좋아한다면 성장하고 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 잔향
분노를 성장의 연료로 쓴다면, 목표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 james
성장은 잘 모를 때 하는 것. 안다고 생각하는 착각이 성장을 막는다.
- Lucy
성장
+0000년 ww주차
언젠가 인생을 회고한다면 글쓰기방은 구슬처럼 빛나는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 분석맨
더 많이 알아갈 수록 스쳐지나간 기억도 보물이 된다.
- Lucy
2016년, 마광수가 강단을 떠나면서 한 인터뷰에서는 '즐거운 사라' 사건에 대하여 "후회는 없습니다. 내 소신이니까. 그런데 너무 두드려 맞은게 억울하네요."라고 말한다.
4개월 뒤, 진행한 다른 인터뷰에서는 "솔직히 말하자면 조금 후회한다. 그러한 작품들 때문에 많은 시련을 겪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회한, 모든 슬픈 기억은 결국 후회로 귀결된다. 후회하지 않는다는 사람도 후회를 하고, 후회하지 않았다고 말할지언정 그 속에는 후회가 녹아있다. 마광수의 시를 인용하여 글을 갈무리한다.
— 내가 쓸 자서전에는 나의 글쓰기는 이랬어야 했다고 후회하는 장면이 담겨있을 것이다.
내가 쓸 자서전에는 中 - 마광수
- 김욱영
기억
+0000년 ww주차
고흐가 하루 종일, 먹거나 마시는 시간까지도 아끼면서 그림에 열정을 쏟아붓듯 글쓰기를 하고 싶다.
- 분석맨
적절한 열정을 유지해야한다. 과열은 몸을 상하게하고 열이 식어버리면 회복하기 어렵다.
- 이태극
밀폐된 내면의 자기 수련이 아닌 사회와 현실 속 열정을 내던지는 삶
- 김욱영
살면서 스스로에게 가장 솔직해야할 때는 나의 열정을 마주할 때이다.
- 라벼리
어렵게 느껴져도 계속 도전해 보게 되는 영역에 내 열정이 있습니다.
- 잔향
강점을 사랑하고, 집중해야 하는 열정이 필요한 시대!
- James
내적 동기로 행동하는 관성을 만들면 죽기 전까지 열정적으로 살 수 있지 않을까?
- Lucy
열정은 목표를 향한 열정과 삶의 순간순간 느끼는 감정의 격랑속에서 느끼는 열정이 조화를 이룰 때 지속가능하다.
- 보노봇
열정
+0000년 ww주차
몰입은 창조를 돕는 윤활유다.
- 분석맨
몰입은 행복의 수단이다.
- 이태극
몰입, 티끌모아 태산이다.
- 라벼리
누적된 시간으로 증명한 열의는 나를 그 일에 헌신하게 만들었고, 비로소 나는 몰입할 수 있었다.
- 구요한
몰입은 다이나믹 마이크다.
다이나믹 마이크는 지향성이 있다. 특정 각도에서 들리는 소리만 받아들이고, 나머지는 차단한다. 몰입도 마찬가지다. 지향성을 가진다. 모든 감각기관과 생각이 하나의 문제를 향하는 초지향성을 가진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모든 것, 떠오르는 모든 것을 문제해결의 단서로 바꾼다.
몰입은 난이도의 문제를 시간의 문제로 바꾸는 것이다. 가벼운 몰입과 충분한 시간이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다.
- Lucy
"몰입"은 없다. '지나 보니 몰입이었구나'만 있을 뿐이다.
- 달나라권기호
사랑은 몰입이다
- 잔향
몰입
+0000년 ww주차
나에게 메모는 작은 창조다.
- 분석맨
나에게 글쓰기는 창조의 편린이다.
- 분석맨
세컨드 브레인은 창조의 시작과 끝
- 잔향
체력을 기반으로 "시간의 상대성"을 체험하는 순간이다.
- James
창조
+0000년 ww주차
나에 메모는 작은 창조다.
- 분석맨
반드 관리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기자, 메모가 재미있어졌다.
- Lucy
메모는 아이와 같은 호기심을 갖게 한다.
- 잔향
기억하려 메모했는데 어디 뒀는지 까먹었다. 이 악순환을 끊으려 발악 중이다.
- 이태극
메모는 내가 언젠가 큰 그림으로 완성하고 싶은 새로운 퍼즐 조각이다.
- 바다
내가 살아있음을 지각할 수 있게 해준 것이 지난 날의 내 메모였다
- 구요한
우리의 모든 과정과 변화에는 이유가 있으며, 메모는 그 흔적이다.
- 라벼리
오늘 작성하는 메모가 내 과거를 재해석한다.
- Lucy
망원경 메모와 현미경 메모로 나의 모든 삶을 확인할 수 있다.
- 달나라권기호
메모라는 평생 친구가 생겼다.
- 잔향
메모를 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메모한다’는 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 도건
메모
+0000년 ww주차
후회가 아닌 회고가 있는 삶을 살자
- 분석맨
후회는 새로운 배움의 기회이다
- 이태극
미련이 있디면 후회하는 것이다
- James
유"후~~ 회"가 나왔어요~!!! .....;;;;;; 네 아무도 반응이 없습니다만 저도 뱉어놓고 유치한 문장을 쓴 것을 "후회"합니다.
- 브라이언
살면서 무척 후회가 되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말이나 행동으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던 때와 지레 겁먹고 도전하지 않았던 순간이요.
- HJ
이성적 판단이 흐려지는 밤에 남긴 나의 메세지는, 내일 아침 나에게 후회로 다가올까.
- Lucy
후회
+0000년 ww주차
성공은 내 안에 있는 보석이 발하는 빛이다.
- 분석맨
성공은 그 다음 성공을 위한 과정이다.
- 이태극
성공도 결국 또 하나의 과정. 성공을 넘으면 또 다른 도전을 만난다.
- 사이시옷
태어난 것 자체가 완벽한 성공. 작은 바램은 죽는 순간도 성공적으로 맞이하는 것.
- Lucy
와이프를 웃게 하는 것이 성공입니다.
- James
어머니의 잔소리 없이 자본소득으로 성공하고 싶습니다.
- 바비도
성공
+0000년 ww주차
여자의 아름다움과 강함을 동시에 볼 때면 여자가 되고 싶다.
- 분석맨
> 어여.. 자? 자는거여? 너 지금 그럴 때야?
> (눈을 비비고 하품을 감추며) 으..d아으 남ㅁ..자..? 누구 자?아니 안 자.. Zzzz
- 브라이언
엄마같은 남자와 아빠같은 여자가 안 싸웠으면 좋겠습니다. 네 알아요 둘다 갱년기에요
- 바비도
남자,여자
+0000년 ww주차
스마트한 글쓰기방 멤버들을 보면 질투가 난다. 하지만, 나는 나의 보석이 있다.
- 분석맨
나는 멋진 사람을 보면 존경심이 생긴다. 근데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땐 질투심이 생기더라. 이 둘은 같은 걸지도 모르겠다.
- 이태극
질투와 부러움은 비슷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둘은 많이 다르다.
구걸하는 이는 부자를 부러워 할 찌언정 질투하지는 않는다. 그의 질투 대상은 더 많이 구걸한 거지일 것이다.
부러움이 접근동기라면, 질투는 회피동기에 가깝다. 그만큼 부러움은 행위로 나타나기 어려운 반면, 질투에 대한 행위는 바로 나타난다.
- 뾰롱
남의 다름을 틀림으로 느끼지 않기를, 타인의 장점을 질투로 느끼지 않기를
- 사이시옷
내가 갖지 못한 눈부신 재능을 가진 사람을 보면 질투를 느끼곤 한다.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때문에 한없이 좌절할 때도 있지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발버둥친다.
- 해든
사랑하기 때문에 질투한다고 한다면, 사랑의 힘으로 티내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 Lucy
사랑하면 질투해도 될까요? 아직도 어려운 건 사랑하니까 질투하지 입니다.
- 앤드류
잘 쓴 글을 보면 질투가 나지만, 질투하면서 나도 뭐라도 쓴다
- 잔향
질투
2023년 28주차
+0000년 ww주차
가족이란 내가 힘들 때 언제나 쉴 수 있는 곳이다.
- 분석맨
가족이란 나를 나되게 하는 편안함이다
- 잔향
우리 회사는 가족같은 분위기라고 말한다. 그렇다. 우리 회사는 가 족같다. 아..오타
- 브라이언
가족은 사랑하지만 가정의 달은 쉽지 않다
- Lucy
가족
2023년 27주차
+0000년 ww주차
성공이란 내 안에 있는 욕망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 분석맨
내일, 글쓰기, 판타스틱, 성공적.
- HJ
내 자전거보다 10배 이상 비싼 자전거를 타는 라이더를 따라잡는 데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이 쉴 때까지 바퀴를 굴리는 것이다.
- 원천
성공하는 사람들은 메모를 꾸준히 한다더라
- 잔향
성공
+0000년 ww주차
인간이 가장 잘하는 것은 협력이다.
- 이태극
인간의 적은 인간이다. 인간의 동료도 인간이다.
- 사이시옷
인간이랑 비행할 수 없는 작고 귀여운 생명체 – 지구 역사상 마지막 레드드래곤 이그니스 아자르
- 앤드류
인간은 홀로 오롯할 수 없는 존재이다.
- 헤든
사람/인간
+0000년 ww주차
우리의 뇌는 후회를 더 잘 기억하도록 되어 있다. 후회에서 창조로의 전환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 분석맨
후회는 평가의 결과, 허무는 목적의 부재. 후회는 괜찮다. 허무한 인생을 살지 말자.
- Lucy
보통 '이거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을때 용기를 내어 손을 들면 후회가 없더라. 충동이 결단으로 모습을 바꿀때 새로운 길이 열린다. 일단 해보자. 수많은 가능성에 몸을 던져보자.
- 사이시옷
가끔 묻습니다. 나는 죽기전에 뭘 제일 후회할까요?
- HJ
후회를 자신에게 발급하는 값싼 면죄부로 삼지 말 것.
- 원천
후회는 자연스럽지만, 그때 내 경험치로서는 그게 최선이었다.
- 잔향
최선을 다했다면 후회할 시간에 더 나은 방법을 찾아보자.
- 김승화
누굴 위해 후회하는가?
- 반을-희진
후회/아쉬움
+0000년 ww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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