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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내용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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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0 메모 상자 시스템의 모든 단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들이 동반된다. 영구보관용 메모를 만들기 위해 적용하시는 질문의 용례가 궁금합니다.
P.134 자기를 속이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분명, 친숙하다고 반드시 실제로 아는 것은 아니다 저는 진정한 학습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 그저 새로운 지식에 대한 이유없는 지적 갈망 , 지적허영심에 매몰된 저의 모습을 경계하게 만들어준 문구였습니다. 나만의 지적 허영심을 없애기 위해 - 본인만의 질문 프레임워크 혹은 메타인지가 있다면 어떤 것이고 -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학습은 노력을 요구한다 (p. 137) 깔끔하게 분류된 학습 자료가 오히려 학습을 방해한다는 것이 좀 충격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비슷한 관점에서 자동화 도구를 사용해서 정보를 쉽게 수집하는 것이 오히려 정보 처리(학습)을 방해하는 것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을까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그저 읽기만 할 뿐 아무것도 학습하지 않는다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시간 낭비다. - 그냥 독서 = 시간 낭비 - 펜을 들고 독서 = 생산적 활동 = 학습 책을 읽는 것이 ‘아는 느낌만 주는 것’에 머무르게 하는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펜을 들고 독서하는 것이 좋기만 한 것인지, 책 읽기를 더디게 하고 오히려 완독을 방해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 각자의 독서법이 궁금합니다.
p. 110
9장 결정거리 줄이기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메모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주하는 고민들이 있고 고민에 대한 결정거리를 줄여본 적 있으신가요? 저는 옷에 대해서 늘 입는것만 입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