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글쓰기방 멤버들을 보면 질투가 난다. 하지만, 나는 나의 보석이 있다.
나는 멋진 사람을 보면 존경심이 생긴다.
근데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땐 질투심이 생기더라.
이 둘은 같은 걸지도 모르겠다.
질투와 부러움은 비슷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둘은 많이 다르다.
남의 다름을 틀림으로 느끼지 않기를,
타인의 장점을 질투로 느끼지 않기를
내가 갖지 못한 눈부신 재능을 가진 사람을 보면 질투를 느끼곤 한다.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때문에 한없이 좌절할 때도 있지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발버둥친다.
사랑하기 때문에 질투한다고 한다면, 사랑의 힘으로 티내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사랑하면 질투해도 될까요? 아직도 어려운 건 사랑하니까 질투하지 입니다.
잘 쓴 글을 보면 질투가 나지만, 질투하면서 나도 뭐라도 쓴다